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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공지능이 나하고 무슨 관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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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와 있다. 스마트폰이 대표적이다. 스마트폰은 더 이상 폰이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컴이라 부르는 것이 옳다. 저자 이장우는 변신의 귀재다. 트렌드를 빨리 캐치업하고 남들보다 앞서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치고 나가는 추진력이 짱이다. 인공지능 전도사로 자처하며 국내외 두루 다니며 강연하더니 이렇게 책도 내었다. 필자도 강연하면서 스마트폰에 들어 있는 마이크 기능을 활용해보라고 하면 그런 게 있었느냐며 모두들 깜짝 놀란다.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 미니로 멜론 음악을 즐겨 감상하고 있다. 저자가 말한대로 인공지능은 인간을 위해 신이 내려준 선물이다. 얼마나 잘 활용해서 삶의 질을 높이느냐는 각자의 몫이다. 이 책에서는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담아 이해를 돕고 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좋든 싫든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사무엘 울만이 말했듯이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인공지능으로 청춘답게 살아보자. 일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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