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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는 상품의 제조, 판매, 배급 따위에 든 재화와 용역을 단위에 따라 계산한 가격이다. 제조업이 아니어도 원가는 존재한다. 윤석철 교수는 생존부등식을 가격은 원가보다 높아야 하고 가치는 가격보다 커야 한다고 정의했다. 결국 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원가보다 가치가 커야 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왜 이 일을 하는가를 먼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그런 다음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면 된다. 하지만 흔히 Why가 빠지고 What과 How를 우선 순위에 두곤 한다. 그 이유는 What과 How는 당장 눈에 보이지만 Why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독서를 하되 성과를 내는 독서를 하라. 필자의 경우는 글을 쓰기 위해 독서를 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모두 글을 쓰지는 않는다. 그들에게 왜 독서를 하느냐고 물으면 대답이 천편일률적이다. 교양을 쌓기 위해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서, 심심해서, 그냥 습관이 되어서, 있어 보이려고 등등 다양하다.

제휴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동반자 관계를 맺는 것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1인기업 프리랜서 시대를 맞아 전략적 제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혼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까지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전략적 제휴에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만 오늘은 강연자로서의 제휴를 화두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한다.

고객이란 생산자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손님이다. 고객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다. 소비자부터 시작해서 잠재고객, 고객, 충성고객 그리고 팬fan까지 모두 넓은 의미의 고객에 해당한다. 고객은 언제나 생산자와의 대화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진다. 고객과의 대화는 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언어로 의사 소통을 해야 한다...

흔히 사람들에게 왜 독서를 하는가 물으면 대답이 평이하다. 어른이든 아이든 별반 다르지 않다. 지식을 얻기 위해, 교양을 쌓기 위해,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등등. 무엇이든 목적이 분명치 않으면 과정이 지그재그로 흔들리고 방향성이 깨어진다. 그리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결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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