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란 일정 금액을 내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소유와 공유를 넘어 바야흐로 구독경제의 시대로 접어 들었다. 창직을 위해서는...

글을 쓰는 이에게 고객은 독자이다. 강연하는 이에게 고객은 청중이다. 물건을 파는 이에게 고객은 구매자다. 고객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헛다리를 짚게 된다. 고객을 먼저 파악하고...

1인 기업은 문자 그대로 한사람이 세우고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기업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1인 기업 시대이다. 필자와 같은 1인 기업가를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좋은 결과일수록 우리의 기대보다 천천히 나타난다. 끝까지 참고 기다리지 못해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하고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올해 14승을 올리고 게다가...

경험이 돈이 된다면 누구에게나 희망이 생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신의 경험이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해당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은 하찮다고 생각한다...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곳이다. 학교 도서관을 개방해야 한다. 여기저기 독서를 하지 않는다고 아우성이지만 지난 10년 동안 곳곳에 도서관이 많이 생겼다. 필자는 이를 생활도서관이라고...

메신저messenger란 지시, 명령, 물품 따위를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전하여 이르게 하는 사람 즉, 전달자를 말한다. 페이스북은 인터넷을 통해 이런 역할을 하는 앱을 아예...

슬로건slogan은 어떤 단체의 주의, 주장 따위를 간결하게 나타낸 짧은 어구로 강령이나 구호를 말한다. 기업을 포함한 단체는 물론 개인도 슬로건을 잘 만들면 창직해서 평생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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