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나에게도 자존감이란 무기가 생겼습니다

정은상의 이미지

말문이 막힙니다. 289번째 책이라뇨. 책 공장을 차린지 오랩니다. 저는 이제 겨우 세번째 책을 내려고 교정 중인데 고정욱 작가는 사람이 아니무니다. 한 해에 거의 열 권의 책을 씁니다. 제가 조금 도움을 드렸더니 요즘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말로 글을 쓰기도 한답니다. 이번 책은 십대들에게 꼭 필요한 자존감에 대한 내용이군요. 자존감을 제대로 세워야 무슨 일이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지요. 어른이 읽어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책을 쓰면서도 시간을 쪼개 전국을 다니며 일년에 300회 강연도 하니 이 정도면 가히 철인입니다. 수시로 축하를 해야하니 저도 바쁩니다 허허허

<출판사 서평>
나의 가치를 높이는 ‘5가지 생각 습관’
세상에 없는 것 다섯 가지는?

고정욱 작가의 유쾌한 자존감 수업은 아주 재미있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세상에 없는 것 다섯 가지는?" 그 정답은 바로, 불가능, 포기, 공짜, 쉬운 일, 쓸모없는 인간이다.
저자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타인을 존중하기 힘들고, 늘 불운을 자신만의 것으로 여기며 한 번의 실패에도 도전의 날개를 접는다.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서는 주변을 사랑할 수 없다. 당연히 큰일을 해낼 수 없다”고 말한다.
공부에 지쳐 무기력해지고, 실수도 많고, 실패도 경험하고, 마음이 너무 여려서 상처받아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이 책은 나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다섯 가지 생각 습관을 길러준다.

하나, ‘불가능’은 없어: 네가 꿈꾸는 만큼 너를 응원해
둘, ‘포기’란 없어: 아직 방법을 모를 뿐이야
셋, ‘공짜’는 없어: 노력 근육이 자라고 있어!
넷, ‘쉬운 일’은 없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응원해
다섯, ‘쓸모없는 인간’은 없어: 걱정 마, 자신감을 빌려줄게

스스로 키우는 셀프 자신감 + 존중감 업그레이드!
책을 읽으면 저절로 갖게 되는 ‘자존감이란 무기’

고정욱 작가는 ‘월간 고정욱’이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열심히 작품을 쓰고 발표하는 다작하는 작가다. 그가 열심히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이유는 작가가 얼마나 열정을 다하여 글을 써야 하는지를 삶으로 보여주기 위함이고, 매년 300회 이상의 특강으로 만나는 초등학생과 중고생 청소년들에게 좀 더 많은 세상의 이야기를 그의 글로 경험하게 하고픈 진심이 담겨서다.
이 책 속엔 저자의 경험, 작품을 쓰면서 만난 지인들의 이야기, 강연을 통해 만난 어린 학생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 그리고 독서를 통한 선인들의 지혜까지 담아내어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독자는 마음에 드는 문장에 줄치며 읽으면서 자신감과 존중감이 가슴속에서 업그레이드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