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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상 교장 이미지 사진

[추천도서] 라이프 트렌드 2017: 적당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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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일상 속의 진짜 트렌드 
2017년 ‘적당한 불편’을 매력으로 느끼는 우리의 욕망을 읽다
 

★ 플렉시테리언이 급증하게 된다고? 
★ 화학적 싱글이 남녀 관계의 새로운 화두가 된다? 
★ 먹방 시대, 이제는 신맛이 트렌드가 된다고? 
★ 백화점은 왜 ‘백화점’을 버렸을까? 
★ 2017년, 성수동을 ‘핫 플레이스’로 주목해야 한다? 
★ 고양이 대세론, 고양이 같은 사람들이 뜬다? 
★ 자발적으로 가난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 내일은 없다? 오늘만 사는 낭만적 현실주의자들이 늘어난다! 

돈으로 불편을 사는 사람들, 감수할 만한 불편을 새로운 매력으로 느끼는 사람들 
적당한 불편을 라이프 스타일로 받아들인 이들의 숨은 욕망을 포착하라
 

[웃음충전소] 페북에서 싸움 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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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평범한 문제 제기)
B: "짜장면이 뭐가 맛있어요? 우동이 훨 맛있지"(평범한 반론)
C: "우동이요? 에이, 우동보다는 짜장면이죠. 돼지고기도 들어가고."(재반론, A의 의견에 합류)
D: "짜장면에 돼지고기라면 우동에는 해물이죠. 맛을 안다면 역시 우동!" (재재반론, B의 의견에 합류. ?을 안다면.. 이라는 말 나왔음)
A: "님, 그럼 우동 안 먹는 사람은 맛을 모른단 말인가요?"(말꼬리 잡기 시작)
B: "그만큼 우동이 낫다는 거죠. 에이, 짜장은 느끼해서.."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깎아내림)

[창직칼럼] 태도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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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태도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과 무관하지 않다. 창직을 위해서도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나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도 태도가 어떠냐에 따라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먼저 자신의 태도를 바꿔보자. 겸손과 진지함이 마음과 몸에 배어 있으면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상대가 먼저 알아차린다. 태도가 교만하거나 매사 허둥대는 스타일로는 신뢰를 주지 못하고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될 우려가 있다.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태도부터 점검하고 그 다음에 일을 도모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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